세계 유명 도그쇼에 한국대표로 출진하는 꿈! KKF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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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F 소개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애견단체 대한민국 애견인과 함께 합니다.

주요업무

한국애견연맹의 역사와 전통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애견단체로 1956년 한국축견협회로 출발하였습니다. 1975년 사단법인 한국전견등록협회(KCA)로 명칭을 변경하여 농림부 인가 전견종 애견단체로 발돋움 하였으며, 1986년에는 한국의 보신탕 문화 등 동물학대국이라는 국제적 비난을 불식시키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기 위하여, 정부 시책에 따라 동물보호 목적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사단법인 한국애완동물보호협회(KPAPA)로 개칭하였습니다. 2001년에 다시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영문명:Korean Canine Club,KCC)으로 개칭하였으며, 2006년 2월에는 영문 명칭을 국문 명칭에 합치되도록 'Korea Kennel Federation' 으로 변경하여, 지난 반세기 동안 전견종 애견단체로써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애견연맹은 국내에서 최초로 설립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애견단체로, 순수 혈통 유지 및 관리, 국제적 규모의 각종 도그쇼 개최, 각 종 훈련경기대회 개최, 애견미용사/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 개최, 전문 세미나 및 공익을 위한 애견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올바른 애견 문화 정립과 저변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비영리 애견 단체입니다.

세계무대에서 한국애견연맹의 역할

사)한국애견연맹은 1971년 아시아 애견기구인 아시아애견연맹(Asia Kennel Union, AKU)을 주도적으로 창설하여 부회장국을 역임하였으며, 1982년 세계 최초의 애견 국제 기구인 세계애견연맹(Federation Cynologique Internationale, FCI)에 준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1989년에 FCI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1989년에는 저먼 세퍼트 관련 국제기구인 세계세퍼트연맹(WUSV)에 국내 최초로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현재까지 FCI, AKU, WUSV의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미국 최대 애견단체인 아메리칸켄넬클럽(American Kennel Club, AKC)과 세계최초로 설립된 애견단체인 영국의 켄넬 클럽(The Kennel Club, KC)과도 국내 애견단체 중 유일하게 상호 협약을 체결하여 국내 우수견의 해외 진출에 큰 기여를 함은 물론 글로벌 애견단체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KKF가 발급한 ‘FCI 국제 공인 혈통서’는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각 대륙별로 고루 분포된 91개국 FCI 회원 단체와, 미국의 AKC(아메리칸켄넬클럽), 영국의 KC(켄넬클럽)에서 공식 인정 되며, 한국의 우수견이 FCI 월드 도그쇼, AKC 유카누바 도그쇼, AKC 유카누바 월드 챌린지 등 해외에서 개최되는 유명 도그쇼에 참가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KKF에서 발급한 ‘FCI 국제공인 수출용 혈통서’를 통해 한국의 우수견이 당당히 해외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 조직 구성

사)한국애견연맹은 산하 조직으로 전국에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부/지회를 두고 있으며, 각 견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협회, 견종연합회, 견종별 클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의 회원은 이들 산하 조직에 자유롭게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각 종 사업 수행을 위한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KKF의 사업 목적 수행을 위한 별도의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 산하 심사위원회, 애견미용사, 훈련사, 핸들러, 번식감리 위원회 등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각 종 세미나 및 행사 주최 등을 통해 애견연맹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이 하는 일

사)한국애견연맹은 순수 혈통견 보존을 위해 FCI가 승인한 견종표준(Standard)에 근거하여 혈통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정확한 혈통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애견에 관한 학술 연구의 일환으로 견종 표준서를 비롯, 애견미용사, 핸들러, 견체학 등 애견 관련 전문 교재 등도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FCI 국제 도그쇼’,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 챔피언쉽 쇼’, ‘AKU 챔피언쉽 도그쇼', ‘KKF 챔피언쉽 도그쇼’등의 도그쇼와 ‘각 종 훈련경기대회’, ‘애견미용사/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 ‘애견 관련 세미나’등 매년 약 60여 회의 애견 관련 행사를 주최하여 우수견 양성 및 애견 전문 인력의 자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은 한국의 토종견인 진돗개를 1995년에 FCI 임시견종으로 등록한 후, 진도견 견종 표준 정립을 위한 기초 조사 및 연구 활동, 진도견 단독 전람회 개최, FCI 과학 위원회와 스탠다드 위원회의 진도군 현지 실사 및 세미나 등을 통한 협력 과정 등 10년간의 노력 끝에 2005년 7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개최된 FCI 총회의 승인을 거쳐 진도견을 FCI 334호 공인 견종으로 FCI에 등록 하였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칩 / DNA검사 등의 개체 식별 장치 및 각 종 훈련자격 검정을 통해 우수견 보존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본 연맹은 애견관련 학과를 가진 다수의 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관세청, 공군 헌병단 등과 활발한 업무 협조를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애견미용사 / 핸들러 / 훈련사’ 에 대한 자격증 발급, FCI 국제 심사위원 육성 등 애견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국내 애견문화의 정립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견 문화 증진 및 동물보호 정신 앙양을 위해 유기견 방지 서명운동, 애견 에티켓 홍보 캠페인, 애견운동장 마련 서명 운동, 동물보호 사랑 축제 참여 등의 공익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